계원예대 대학일자리센터, ‘홈커밍데이‘ 운영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2-01 15: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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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과 지역청년 대상 진로상담과 취업 매칭서비스 원스톱 지원
2022학년도 가족회사 워크숍을 통해 졸업생과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이뤄진 현장면접 모습. 사진=계원예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계원예술대학교는 대학일자리센터가 주최하는 2022대학일자리센터 홈커밍데이를 통해 졸업생과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진로상담과 취업 매칭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대학일자리센터는 예술·디자인분야 취업을 목표로 하는 지역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3명의 전문 컨설턴트가 상주해 적성검사, 진로탐색, 이력서·자소서 코칭, 취업매칭 등 전문적인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취업지원활동을 통해 2022년 한 해 동안 졸업생 65% 이상, 지역청년 358명이 진로·취업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지역 취업률도 상승하고 있다.
 

계원예대는 대학일자리 사업을 통해 ‘예술·디자인 특성화 분야 대학’의 특성을 살려 취업을 준비하는 졸업생과 지역청년의 역량 강화와 정보 제공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에 힘을 쏟고 있으며, 앞으로도 취업 원스톱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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