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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경란(가운데) 경복대 의료복지학과 교수가 통일부장관 표창장을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경복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경복대학교 전경란 의료복지학과 교수가 제40회 대통령기 이북도민체육대회에서 통일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26일 경복대에 따르면 전 교수는 지난 23일 이북5도청이 주최한 이 대회에서 평소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국가사회 발전에 헌신해왔으며, 특히 이북도민들의 화합 단결과 조국의 평화통일 의지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통일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현재 함경북도 길주군 길주읍민회장을 맡고 있는 전 교수는 “실향민 2세로 평소 통일에 대한 염원이 크다“며 ”아버지의 고향인 함경북도 길주군 길주읍 금송리 222번지에 통일이 돼 꼭 가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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