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百人百色 HOPE 인증 장학생들이 수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호원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원대학교 취업지원실이 주관하는 百人百色 HOPE 인증 수여식이 27일 오후 2시 총장실에서 열렸다.
百人百色 HOPE는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경쟁력 있는 인재 양성과 건실한 전문인 육성을 위해 학생들의 교내·외 취업역량 및 경력개발 활동과 참여 실적에 대한 성과에 따라 인증서와 장학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2023년 2학기 인증식에서는 百人百色 HOPE 장학생 159명에게 총 3,3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이 가운데 상위 10%에 해당하는 이○영(항공관광학과 4학년) 등 15명에게는 별도로 300만 원의 장학금과 함께 ‘HOWON 인증서’가 수여됐다.
최고 득점자인 4학년 이○영 학생은 “百人百色 HOPE HOWON 인증서로 4년간의 노력으로 쌓아 받은 상을 통해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서 나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HOPE 프로그램을 통해 쌓아온 다양한 경력개발 활동은 조기 취업을 준비 할 수 있는 발판이 됐다”며 “마지막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취업준비에 도움을 주신 취업지원실 선생님들께도 감사한 마음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문 취업지원실장은 “百人百色 HOPE는 우리 대학의 취업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취업역량개발에 도움을 주며 취업 준비를 위한 발판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추후 장학제도 개선을 통해 장학 대상을 확대하고, 적극적인 홍보로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