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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조수민 학생의 최우수상 수상 작품. |
24일 한남대에 따르면 이 대학 의류학과는 학생들이 수학 기간 중 한복 관련 다양한 이론과 실기를 접하면서 완성도 높은 한복을 디자인하고 제작하고 있어 공모전에서 매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조수민·이하연 학생 외에 전통의상 부문에서 박세라, 강한빛, 선채연, 윤서연, 김의진, 조아라 학생, 창작의상 부문에서 최현지, 김서연, 이윤아, 이수빈, 김상정, 마희연 학생 등 12명이 특선을 수상했다.
특히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가 ‘한복 그 찬란한 문화’를 주제로 주관한 이 대회는 대부분 한복 업계 종사자들이 수상하는 경우가 많아 한남대 학생들의 수상은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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