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노스웨스턴대와 미래 첨단소재 핵심인재 육성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1-28 18: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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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21 Four 프런티어소재융합교육연구단-노스웨스턴대 바이오전자연구소 MOU
경희대 BK21 Four 프런티어소재융합교육연구단과 노스웨스턴대 바이오전자연구소의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희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경희대학교가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Northwestern University)와 미래 첨단소재분야 핵심인재 육성에 나선다.

 

28일 경희대에 따르면 BK21 Four 프런티어소재융합교육연구단과 노스웨스턴대 바이오전자연구소는 지난 10일 첨단소재분야의 대학원 학생 파견 등 공동 교육과 연구프로그램 운영에 합의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연구와 교육분야의 협력을 활성화할 예정이며, 경희대 공과대학 정보전자소재공학과 학부생도 공동 연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존 에이 로저스(John A. Rogers) 노스웨스턴대 바이오전자연구소장은 이날 경희대 국제캠퍼스 중앙도서관 피스홀에서 특강을 실시했으며, ‘신경 접속기로서의 소프트 바이오 전자 시스템(Soft Bioelectronic Systems as Neural Interfaces)’을 주제로 관련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했다.
 

최석원 경희대 프런티어소재융합교육연구단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발판으로 첨단소재분야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활발한 협동연구와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게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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