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2023 최우수 및 우수 강의교수 시상식’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3-06 14: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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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6명, ‘우수’ 7명 수상

최우수 및 우수 강의 교수 수상자들과 이해우 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아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동아대학교는 ‘2023학년도 최우수 및 우수 강의교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승학캠퍼스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지난 5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남현정(영미학과), 사정훈(화학공학과), 하정민(간호학과), 김민형(관광경영학과), 이선희(생물교육전공), 전소연(의약생명공학과) 교수가 최우수 강의교수로 선정돼 상장과 상금을 받았다.

또 주나안(패션디자인학과), 최지은(음악학과), 박종환(생명자원산업학과), 김혁순(건강관리학과), 최민철(경영학과), 양원태(생명자원산업학과), 김경숙(한국어문학과) 교수는 우수 강의교수로 선정됐다.

동아대는 전임교원과 전담전임교원, 비전임교원(강사 포함) 부문별로 강의평가 결과와 수업계획서 및 교과목 포트폴리오, 수상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우수 강의교수와 우수 강의교수를 해마다 선정하고 있다.

해당연도 매 학기 1개 이상 학부 강좌 및 2개 학기 동안 4개 강좌 이상을 담당한 교원이 대상이며 강의평가 참여 학생 수가 20명 이하인 강좌와 실험실습 교과목은 심사대상에서 제외(예체능 계열은 실험·실습·실기 포함)된다.

최우수 강의 교수의 강의는 동영상으로 녹화해 교수법 자료(교수법 개선 등)로 활용하고 강의 노하우 공유 워크숍도 열린다.

지난 2021학년도에 이어 또 다시 최우수 강의교수로 선정된 남현정 교수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수법을 연구하고 학습자중심 수업(LEARNER-CENTERED TEACHING)을 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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