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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응급구조학과가 고교 연계 ‘꿈꾸는 공작소’ 전공 체험을 진행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응급구조학과는 5월 21일 광주지역 고교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광역시 교육청에서 지원하는 고교-대학 연계 진학체험 프로그램 ‘꿈꾸는 공작소’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젠 더 이상 두렵지 않아요. 응급처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꿈꾸는 공작소’는 5월 21일을 시작으로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 수피아여자고등학교, 비아고등학교, 빛고을고등학교, 수완고등학교, 전대사대부고등학교, 첨단고등학교를 대상으로 4주에 걸쳐 진행된다.
1주차 과정에서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및 연령별 심정지 환자(성인, 소아, 영아)에 대한 처치와 이물질에 의한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에 대해서 진행하였다.
호남대 응급구조학과는 실습 중점의 프로그램과 평소에 궁금해 하던 응급처치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함으로써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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