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손미경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06-13 14:37:20
  • -
  • +
  • 인쇄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손미경(사진) 교수가 지난 9일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제78회 구강보건의 날’기념식에서 치과의료정책 수립, 환자중심 진료시스템 구축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손미경 교수는 2018년부터 4년 동안 제21~22대 조선대 치과병원장으로 재직하면서 다양한 치과의료정책 수립에 기여하고 병원 중심의 치과산업 연계 국책과제 수주, 환자 중심 진료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조선대학교 치과병원의 경영혁신과 성장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특히 ‘이클린 기금’등을 조성해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치료비 지원시스템을 구축 및 해외 치과의사 교육사업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는 등 나눔의료를 통해 구강보건사업에 헌신적으로 노력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