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 건학기념관. 사진=경성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경성대학교는 ‘2023-1학기 I-Brand 진로동아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진로·심리상담센터가 지난 4월 10일부터 이달 7일까지 운연한 I-Brand 진로동아리는 지도교수와 소그룹 학습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과 교육을 지원하는 진로 프로그램이다.
경성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에는 진로설정동아리 4팀과 경험 중심의 진로설계동아리 6팀 등 학생 46명이 참여했다.
참여한 학생들은 “진로에 대해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팀원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경험이었다.”, “전공 공부로는 배울 수 없었던 내용을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세하게 배울 수 있었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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