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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복이 본월드 본죽 대표이사가 지난 25일 경희사이버대 호텔외식MBA전공 초청을 받아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경희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는 호텔관광대학원 호텔외식MBA전공이 지난 25일 최복이 본월드 본죽 대표이사를 초청해 ‘성공보다 사랑’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최 대표는 특강에서 본죽이 작은 가게에서 대형 프랜차이즈로 성장할 수 있었던 과정과 위기관리, 마케팅 등을 설명하며 그동안 쌓은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전달했다.
최 대표는 “가맹사업의 생명은 통일성인데, 통일성을 지킬 수 있는 것은 표준화"라며 "본죽이 현재 20개국에서 운영될 수 있는 이유는 표준화를 통해 한식을 단순화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본죽 매장 오픈 전 2년간의 붕어빵 장사와 요리학원에서 요리 보조를 하며 어깨너머로 배웠던 모든 것들이 기업을 이어나가는데 큰 밑거름이 됐다”고 덧붙였다.
최 대표는 연세대 행정대학원에서 사회복지전공 석사학위를 받았다. 본브랜드 연구소장을 맡아 메뉴와 브랜드를 개발하고, 본아이에프와 해외사업법인 본월드의 대표이사를 하면서 국내외로 가맹점을 늘려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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