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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가연결혼정보㈜ |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본격 결혼시즌인 봄을 대비해, 매니저 채용을 이어가고 있다.
가연에서는 신입과 경력 과정을 별도로 구분해 매니저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커플매니저 경력이 없다면, 업계 전반과 업무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해당 기간에는 교육비를 별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자사 소속 커플매니저들의 2월 소득도 공개했다. 각 19,247,310원(1천 9백만원 대), 12,193,940원(1천 2백만원 대), 11,091,650원(1천 1백만원 대), 9,731,630원(9백만원 대), 8,299,940원(8백만원 대), 8,058,510원(8백만원 대), 7,822,590원(7백만원 대), 7,797,250원(7백만원 대), 7,778,380원(7백만원 대), 7,369,860원(7백만원 대) 등으로 집계됐다.
결정사의 커플매니저는 고객의 상담과 가입 절차를 돕고, 원하는 결혼관과 이성관 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직업이다. 매칭매니저는 커플매니저와 함께 회원의 이상형과 프로필 추천을 논의하고, 미팅을 직접 제안하며 후기와 피드백을 관리한다.
가연에서는 한 회원 당, 두 매니저가 함께 의논하는 2:1 관리가 기본이다. 추가로 이성상에 맞는 프로필을 자동으로 전달하는 ‘AI 매칭’, 회원이 직접 검색해 미팅을 제안하는 ‘가연 멤버스’까지 총 3가지가 이뤄진다.
가연 관계자는 "커플매니저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결혼 조언을 줄 수 있고, 업무 시간도 비교적 유연하게 조절 가능하기에 기혼 여성의 비율이 높다.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현실적인 판단과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성향이 좋으며, 본인의 성과에 따라 억대 연봉도 충분히 가능한 직업이다"고 전했다.
한편, 매니저 지원 및 정보는 결혼정보업체 가연 공식 홈페이지와 취업사이트 잡코리아 등을 통해 가능하다. 현직자 인터뷰와 직무 관련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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