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공 교과목 ‘스토리텔링의 세계’와 연계… 전공 역량 강화 위한 특별한 경험 제공
- 김미령 학과장 “스토리텔링과 영어에 열정 있는 모든 분들의 적극적 참여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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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숭실사이버대 실용영어학과 제공 |
글로벌 온라인 교육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 실용영어학과가 오는 11월 8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화상플랫폼 줌(Zoom)을 통해 ‘2024년 가을 스토리텔링 시연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실용영어학과는 매년 학생들의 영어 말하기 능력 배양을 위해 영어 스토리텔링 관련 공모전 및 특별 강연, 시연회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이번 스토리텔링 시연 콘서트 또한 학과에서 운영 중인 전공 교과목 ‘스토리텔링의 세계’와 연계된 것으로, 영어 스토리텔링 시연 기회 제공을 통해 전공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실용영어학과 학과장 김미령 교수는 “모든 언어가 그렇듯 듣는 것도 중요하나 해당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고, 뜻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야 한다”라며 “영어 스토리텔링은 영어로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보고, 이를 직접 자신의 입으로 말하는 과정을 통해 언어적 역량을 습득할 수 있는 최적의 학습법이다”라고 설명했다.
김미령 교수는 이어 “이번 ‘2024년 가을 스토리텔링 시연 콘서트’는 학과 학생은 물론 해당 분야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스토리텔링과 영어에 열정이 있는 모든 분들의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숭실사이버대 실용영어학과는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영어전문가 및 스토리텔러 양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분야에 특화된 영어 전문가 배출을 목적으로 한다. 원활한 의사소통의 4가지 능력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향상시키기 위한 전공 기초과정과 스토리텔링, 선교영어, 관광·통번역, TESOL을 포함한 4개의 전공 특화 과정으로 운영된다.
해당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다수의 졸업생들이 일반 및 교육대학원 등 국내외 명문 대학원에 진학하였으며, 사설 외국어 학원과 일반 기업체, 해외 선교 현장 등에서 영어 전문 인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오는 12월 1일부터 실용영어학과를 비롯 4개 학부 총 26개 학과에서 2025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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