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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 캠퍼스 전경.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시립대학교는 건축학부 김강수 교수 연구팀이 2023년 집단연구사업(기초연구실)에 선정돼 오는 2026년 2월까지 33개월간 13억75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최승호 서울시립대 방재공학과 교수와 김준희 연세대 교수, 최인섭 계명대 교수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건축물 재난회복력 강화를 위한 데이터 퓨전 연구실’을 주제로 연구를 한다.
서울시립대 김강수 교수와 최승호 교수는 시공, 사용 중 및 사후 화재재난에 관련된 재난회복력 강화 기술을 개발하며, 연세대 김준희 교수와 계명대 최인섭 교수는 지진에 대한 생애주기 재난회복력 강화 기술을 개발한다.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3년 기초연구실 집단연구지원사업에는 예년보다 많은 700개팀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33개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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