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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스마트ICT융합학과 재직자 과정 학생들이 지난 28일 대학 내 X-스페이스에서 VR(가상현실)고글을 착용하고 가상현실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배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배재대학교는 지난 28일 프랑스 및 국내 메타버스 전문기업과 산학협력 협약을 맺고 고급 기술인력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배재대 스마트ICT융합인재양성센터는 프랑스 메타버스 기업 압테로, 제이아이티와 3자간 지역기업의 메타버스 인재양성을 위한 메타버스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메타버스 인재양성 프로그램 추진과 공동 관심분야 연구다. 특히 프랑스 및 국내 메타버스 기업과 협약은 충청권 유일 지역지능화 혁신인재양성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배재대에게 고급 기술인재 양성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정회경 스마트ICT융합인재양성센터장은 “지역기업이 디지털 전환 연구기반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전문기업과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디지털 역량을 겸비한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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