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혁신지원사업 총괄협의회(회장 이주열)는 17일(토) 11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총괄협의회 서포터즈는 전국 대학에서 25명이 선발되었으며, 8월말까지 대학혁신지원사업 활동을 온라인으로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해 대학 기본역량 강화 및 전략적 특성화를 지원하는 교육부 일반재정지원사업이다. 지난 3월부터 전국 138개 대학이 참여하는 3주기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주열 회장(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은 “서포터즈 역할은 대학혁신지원사업 중 학생 관점에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홍보하는 것이다”라면서 적극적 활동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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