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GTEP사업단, 성과평가 ‘최고’ 등급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5-10 14: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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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GTEP사업단 학생들이 독일 무역 박람회에 참가해 바이어와 상담하고 있다. 사진=전북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북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단)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실시한 전국 20개 대학 GTEP사업단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전북대 GTEP사업단은 지난 한해 16기 35명의 학생들이 모두 40회 수출 박람회에 참가해 40개 지역 기업의 해외 시장조사와 통번역, 국내외 박람회 참가, 수출 상담 등을 지원했다.

수출 마케팅 지원을 통해 수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이 250만 달러(USD) 이상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35명 중 10명의 학생이 무역전문가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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