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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가 1일, 포티스(지노스포츠)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스포츠용품 기탁식을 진행했다. 사진=국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제대학교가 1일, 포티스(지노스포츠)와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스포츠용품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기관은 스포츠 분야의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대 배드민턴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
협약식 및 기탁식은 국제대 국제관에서 개최되었으며, 국제대 임지원 총장, 김동춘 산학취업처장, 이기세 스포츠지도학과장, 김형준 교수와 포티스(지노스포츠) 박종필 대표, 박선화 팀장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두기관은 ▲국제대학교 배드민턴 선수단에 대한 포티스의 용품 지원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력 ▲포티스 제품의 선제적 사용 등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한, 포티스(지노스포츠) 박종필 대표는 국제대 배드민턴 선수단을 위해 경기, 가방 등 총 480만 원 상당의 스포츠용품을 기탁하고 기탁증서를 전달했다.
박종필 대표는 "포티스 제품이 국제대 배드민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길 바라며, 선수들의 선전(善戰)이 곧 포티스 제품의 선전(宣傳)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임지원 총장은 "포티스의 후원이 우리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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