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가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사랑의 헌혈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가톨릭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대학교가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함께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교내 학생미래인재관에서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가톨릭대 학생과 교직원 등 총 70여 명의 구성원들이 참여해 헌혈을 통한 생명존중 정신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사랑의 헌혈’ 행사는 수혈 환자 증가와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 상황을 우려해 안정적인 혈액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가톨릭대가 헌혈 운동 캠페인에 동참한 것이다.
이날 헌혈에 참여한 가톨릭대 재학생은 “평소 뉴스에서 수혈에 필요한 혈액이 많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들어서 헌혈에 참여하고 싶었다”면서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생명존중을 실천하기 위해서 꾸준히 헌혈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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