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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가 ‘서울 4050을 위한 MJ 디지털 커리어 업’ 프로그램의 수료식을 10월 30일과 31일 개최했다. 사진=명지대 제공 |
[대학저널] 명지대학교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진행됐던 서울시 중장년 집중지원 프로젝트 ‘서울런 4050’의 일환으로 운영한 ‘서울 4050을 위한 MJ 디지털 커리어 업’ 프로그램의 수료식을 10월 30일과 31일 인문캠퍼스 MCC관 10311호 강의실에서 개최했다.
박순만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의 ‘GPT를 활용한 업무자동화와 부동산 시장분석’과 김형진 명지대 미래융합경영학과 교수의 ‘4050을 위한 디지털마케팅 역량강화 교육’으로 이루어진 이번 프로그램에는 10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했다.
‘서울 4050을 위한 MJ 디지털 커리어 업’ 프로그램은 서울특별시 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과 명지대가 협약을 통해 서울시민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를 수료한 재학생에게는 미래융합대학 비교과 마일리지 점수를 부여하며, 비재학생의 경우 나노디그리 발급 요건 충족 시 나노디그리 인증서 발급 및 명지대 미래융합대학 해당 학과 입학 시 선행학습경험인정제를 적용해 해당 전공 2학점을 인정한다.
이상영 명지대 미래융합대학 학장은 “이번 MJ 디지털 커리어 업 프로그램이 서울 시민들에게 취창업과 재취업 등의 진로설계 기회를 제공하는, 시민을 위한 평생교육의 장이 되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명지대학교는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서울 시민들에게 더 좋은 강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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