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대전대 대학 30주년기념관 하나컨벤션홀에서 ‘개교 42주년 기념식’ 행사가 열리고 있다. 사진=대전대 제공대학저널 /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남상호 총장은 기념식사에서 “우리 대학은 지난 42년 동안 기본과 원칙을 존중하는 혜화가족 모두의 의지와 열정, ‘하트 앤 하모니’ 정신으로 고난을 지혜롭게 극복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공유·공감·화합·단결할 수 있는 하트 앤 하모니 정신의 리셋을 위한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때”라며 “교육중심대학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교육 프레임과 시스템을 구축해 융복합·산학협력·글로벌·인성·AI(인공지능)기반 교육을 실행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학교법인 혜화학원의 유희일 이사장 직무대행은 격려사에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물결과 학령인구 감소라는 위기 속에서 대학은 과거뿐만 아니라 현재와도 과감히 단절해야 한다”며 “우리 대학은 끝없는 혁신으로 구성원 여러분과 함께 지속적으로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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