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대 학생군사교육단 후보생들이 ‘스승의 날’을 맞아 김동진 총장 등 교무위원과 학부(과)장들에게 뜻깊은 보은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학생군사교육단 후보생들은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김동진 총장 등 교무위원, 학부(과)장들에게 뜻깊은 보은 행사를 진행했다.
학군사관후보생들은 이날 오전 교내 행정관 앞에서 극진한 존경을 표시하는 예도(銳刀)에 이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 전달과 함께 ‘스승의 은혜’ 노래를 합창했다.
특히, 4학년 김민우 후보생은 스승님께 드리는 편지 낭독을 통해 “총장님 이하 교수님들의 열정과 애정 덕분에 많은 것을 배웠다. 후보생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강인한 리더가 돼 광주대학교의 명예를 빛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동진 총장은 “학업과 후보생 생활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사관후보생들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좋은 에너지를 받아 대학 구성원이 만족하는 대학교가 될 수 있도록 이끌겠다”고 답했다.
광주대 학생군사교육단 후보생들은 매년 스승의 날 감사와 존경의 뜻을 담은 예도·기념곡 합창 행사를 열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