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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가 최근 발생한 울산·경북·경남 지역의 대형산불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택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는 최근 발생한 울산·경북·경남 지역의 대형산불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463만 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국립군산대는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지난 10일 동안 성금 모금에 나섰으며 142명이 참여해 전액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해당 성금은 이재민을 위한 긴급 지원과 구호 물품 공급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엄기욱 국립군산대 총장 직무대리는 “예기치 못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국립군산대 구성원들의 작은 정성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군산대는 이번 성금 모금 외에도 사회봉사센터 등을 통한 취약계층 지원, 나눔문화 확산 등 국립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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