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범 JCI 대구지구회장, 어버이날 맞아 수성구 어르신께 따뜻한 후원 전달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05-15 14: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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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I 대구지구, 함장복지관 ‘행복한 하루’ 행사에 250만원 후원

 

2025년 5월 7일(수) 오전 11시, 대구 수성구 함장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어버이날 기념 행사 ‘어르신의 행복한 하루’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수성구에 거주하는 2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해, 정성스럽게 준비된 식사와 다채로운 공연을 함께 즐기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JCI 대구지구 이성범 지구회장은 이번 행사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자 25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현장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이 회장은 “청년의 역할은 곧 세대를 잇는 다리라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의 존엄과 삶의 질을 지키는 데 함께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라며 뜻깊은 메시지를 남겼다.

이번 행사는 상록수경로당 이태근 회장과 상동주민자치위원회 박송한 위원장의 후원으로도 함께 진행됐으며, 함장복지관 직원들과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이 어우러져 더욱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복지관 관계자는 “오늘의 행사가 단순한 행사가 아닌, 세대 간의 소통과 존중의 장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어버이날, JCI 대구지구와 이성범 지구회장의 참여는 지역사회의 선한 영향력의 좋은 본보기가 되었으며, 청년단체가 지역사회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소중한 사례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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