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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기술 동향 세미나에서 한기대 허선영 산학협력중점교수가 한기대 LINC 3.0 사업과 가족회사 제도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한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LINC 3.0사업단이 20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천안 충청연수원에서 ‘충청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차전지 산업·기술 동향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급격히 팽창하는 이차전지 시장의 전문인력 양성과 관계자의 산업 기술 이해도 향상,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차전지 분야 종사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 K-배터리 산업의 경쟁력 진단과 향후 과제(황경인 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 ▲ 한기대 LINC 3.0 사업 및 가족회사 제도 소개(허선영 한기대 산학협력중점교수), ▲2차 전지 산업 전망(박정호 명지대 특임교수) 순으로 진행됐다.
한기대 민준기 LINC 3.0 사업단장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지역 주도 균형발전을 위한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우리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하여 미래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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