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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왼쪽) 경희사이버대 부총장과 변희성 CJ푸드빌 베이커리본부장이 지난 16일 일학습병행 채용연계 프로그램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펼쳐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경희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와 CJ푸드빌이 베이커리 전문 인재 육성과 청년층의 중소기업 생산·현장직 고용 안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경희사이버대는 지난 16일 글로벌 외식전문 기업 CJ푸드빌과 일학습병행 채용연계 프로그램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경희사이버대와 CJ푸드빌은 협약을 통해 베이커리분야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약속했다.
이와 관련해 CJ 푸드빌 협력사 근로자가 경희사이버대에 입학할 경우 매 학기 등록금 전액을 감면받는다. 또한 학업성취도가 우수하거나 경희나노디그리 ‘뚜레쥬르 제과·제빵사 직무 역량 과정’을 이수한 자는 근무평가를 토대로 승진과 본사직 전환 채용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박상현 경희사이버대 부총장은 “두 기관이 지닌 식품외식산업 전문 역량의 결합으로 개설된 과정인 만큼 산업에 첫 발을 들인 사회 초년생부터 융복합 역량을 필요로 하는 중간관리자까지 다양한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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