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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에 따르면 자동차반도체 융합대학원 준비에 앞서 전문가들과 의견을 공유하면서 자동차 반도체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차 기술을 조망하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
워크숍은 4개 세션으로 나눠 자율주행과 자동차반도체 기술의 현 수준을 집어보며, 글로벌 기업이 준비하는 자율주행 시스템 반도체의 최신 기술을 접할 수 있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또한 자율주행에서 핵심기술로 요구되는 자동차 센서 반도체 기술을 소개하며, 센서 데이터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 도구와 개발 환경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워크숍의 대회장인 송재경 대학원장은 “자동차 반도체는 자동차뿐 아니라 전기와 전자, IT, 반도체·패키지 재료, 바이오 등의 기술에서부터 새로운 서비스와 경영까지 고려해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경쟁력 있는 자율주행 자동차 반도체 기술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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