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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 광주대학교에서 한국지역사회복지학회 2023춘계학술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광주대학교는 한국지역사회복지학회 2023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일 열린 학술대회에선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의 성과와 한계, 발전방향이 논의 됐다.
1부에서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정책연구실 책임연구원 이선우 박사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에 대한 발표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광주교육센터 김대삼 교수의 광주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대구사이버대학교 채현탁 교수의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성과와 한계,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강연과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바란다’를 주제로 5명의 패널이 참여한 토론이 이어졌다.
마지막 3부에서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한나 박사가 ‘지역사회보장조사를 통해 확인한 지역격차와 균형발전 전략’을,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 김기수 박사가 ‘대전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과 실천경험’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광주대 김동진 총장은 “지역사회복지는 지방자치제 시행에 따른 지역 분권화 이후 질적 향상을 거듭했지만 여전히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 많다”면서 “이번 춘계학술대회가 그동안 진행해왔던 지역사회보장성과와 한계를 세심히 되돌아보고, 미래의 성공적인 지역사회복지 실천 모델을 구축하는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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