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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잡페스티벌은 각 전공 및 지역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추진한다.
프로그램은 졸업 선배 직무 멘토링, 타로/그림카드 진로상담, 지문적성검사, 캐리커쳐, 디퓨저 클래스 등 다양한 참여형 위주로 구성했다.
아울러 사회복지학과와 화학공학과, 수산생명의학과, 융합기술창업학과, 국립대학육성사업단 등도 학생 및 지역민을 위한 특화프로그램 참여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엄기욱 학생처장은 “교내 자원의 한계를 극복하고 더 풍성하고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외부기관 및 기업과의 연계를 통한 프로그램을 많이 마련했다”면서, “지역민과 공유하기 위해 지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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