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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본관.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상지대학교가 참여한 프로젝트 사업단이 2023년 산·학·연·관 협력 지역관광 혁신사업 ‘이을 프로젝트’에 선정돼 한국관광공사와 사업협약을 체결했다.
23일 상지대에 따르면 이을 프로젝트는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관광 혁신사업이다.
상지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상지대 대학생(청년)과 평생교육원, 미래라이프대학 대학생(만학도)이 함께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현장 중심 프로젝트형 교육과정(웰니스관광의료코디네이터, 한방웰니스테라피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자.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과 피노키오숲 휴양림에서 한방웰니스관광상품을 공동 운영하며, 2차년도 이후에는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기술혁신 한방웰니스관광사업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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