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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청념리더들이 18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고불 맹사성 선생 기념관을 탐방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기술교육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청렴 리더들이 지난 18일 청렴한 대학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의 하나로 청백리의 표상으로 일컬어지는 고불(古佛) 맹사성 선생 기념관과 추사체·청렴·애민정신으로 유명한 추사(秋史) 김정희 선생 기념관을 탐방했다.
19일 한국기술교육대에 따르면 청렴 리더들은 고불 맹사성 선생의 유적을 찾아 청백리 정신을 배우고 청렴사상을 되새기며 공직관 정립과 청렴 의지를 다졌다.
한국기술교육대 청렴 리더들은 청렴주니어보드와 자율감사인 등 모두 20여 명으로 구성됐다.
이성기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은 “한국기술교육대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인증을 획득하는 등 강도 높은 반부패·청렴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청렴한 대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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