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 음악학과 칸티아모 합창단 활동 개시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4-03 15: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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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3명, 안양시 중·고생 음악 예술 활동 돕는 멘토로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학생 행복 칸티아모 합창단 입단식에서 단원들이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안양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안양대학교는 음악학과가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지원하는 안양시 중·고생을 위한 학생 행복 프로젝트 칸티아모 합창단 활동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안양대 음악학과 성악 전공 오동국 교수는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지원하는 학생 행복 프로젝트 칸티아모 합창단 예술감독에 위촉됐으며, 음악학과 성악 전공 신민석·김정현·이한샘 학생 등 학생 3명은 안양시 중·고생의 음악 예술 활동을 돕는 멘토 역할을 한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지원하는 학생 행복 프로젝트 칸티아모 합창단은 오 교수와 안양오페라단이 안양시 중·고생의 꿈과 비전, 문화감수성을 높이고자 지난 2018년 출범했다.

 

오 교수는 “칸티아모 합창단 활동을 통해 안양시 중·고생에게 희망과 꿈을 전하려고 한다”며 “활동 기간에는 예술 인재를 발굴하는 데도 힘써 학생이 행복한 명품 교육도시 안양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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