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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와 일본 ㈜미요홀딩스가 학생 해외 취업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사진=전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북대학교 학생들의 일본 취업 길이 보다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대 취업지원과는 일본 오사카의 중요 기업 ㈜미요홀딩스와 학생 취업을 위해 긴밀한 협력망을 구축하기로 했다.
㈜미요홀딩스 스자키 치즈코 대표와 임선미 상무는 최근 전북대를 방문해 전북대 취업지원과 황지욱 부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학생 해외 취업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미요홀딩스는 2004년 설립된 기업으로, 건설업과 부동산업으로 성공 가도를 달리며 유료 노인홈과 장애복지사업 등 사회복지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간담회에서 미요홀딩스 스자키 치즈코 대표는 전북대의 위상과 학생들의 역량을 매우 높이 평가하며 전북대 학생들을 미요홀딩스에 적극적으로 채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특히 전북대 학생들이 이 기업 외에도 일본의 다른 업종으로 취업을 원한다면 관련 거래처와 적극적인 연계를 지원하고, 전북대 학생들이 일본 취업 시 미요홀딩스가 운영하는 기숙사도 제공하는 등의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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