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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가 ‘2023년 학습나눔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를 열고, 학습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사진=한밭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밭대학교가 3일 교내 도서관 세미나실에서 ‘2023년 학습나눔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를 열었다.
교수학습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본선 발표자 5명과 학생심사위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학습 성공 경험이 있는 우수학생들의 학습전략과 노하우를 또래와 선후배들에게 소개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대회 결과, 창의융합학과 4학년 김소희 학생이 ‘이봐, 당신도 할 수 있어. 멘탈관리’라는 제목의 발표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마음이 이끄는대로, 도전에 몸을 던져라’로 전자·제어공학과 4학년 김일효 학생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학생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산업디자인학과 2학년 박은서 학생은 “마음먹은 것을 실천으로 옮긴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달았고, 자신의 경험을 진솔하게 얘기하는 학우들의 모습에 많은 자극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밭대 김주리 교수학습센터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대학생활을 알차게 보내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을 실감했고,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동기를 고취시키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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