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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석대학교 전주 캠퍼스 전경. 사진=우석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우석대학교는 대학일자리본부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연차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진로·취업지원 기능을 통합 연계해 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특화된 고용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매년 연차 성과평가를 통해 3등급으로 나눠 우수기관으로 3회 이상 선정되면 사업 기간이 1년 연장된다.
우석대는 이번 평가에서 ▲진로취업 인프라 서비스 강화 ▲통합상담 서비스 체계화 ▲진로교과목 운영 내실화 ▲진로취업 프로그램 다양화 ▲지역 유관기관 협업 강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남천현 우석대 총장은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과 지역 청년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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