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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가 지난 16일 개최한 ‘대전시 우주·국방 신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사업 간담회’에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밭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밭대학교 LINC 3.0는 지난 16일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 협의체 주관으로 대전권 9개 대학과 대전테크노파크가 참여하는 대전시 우주·국방 신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밭대에서 개최됐으며 ▲한밭대 ▲건양대 ▲대전과학기술대 ▲대전대 ▲대전보건대 ▲목원대 ▲우송대 ▲충남대 ▲한남대 ▲대전테크노파크의 우주·국방 분야 교수 및 관계자 등 14여 명이 참석했다.
각 기관 참석자들은 각 대학의 우주.국방 관련 기업협업센터(ICC) 운영현황 및 계획을 발표.공유했고, 대전테크노파크 송치화 팀장은 우주.ICT산업센터의 기능 및 역할, 추진계획 등을 발표했다.
또한, 특화분야 혁신 주체 간 네트워크 구축 방안 수립, 특화분야 기업 수요조사(인력양성, 애로기술, 공유협업) 등과 공동성과 창출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밭대 LINC 3.0 사업단 이종원 사업부장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대전시 우주·국방 분야 전략 산업 육성을 위한 대학 연합 우주·국방 분야 클러스터 추진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지역 정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기업 인재 수요 조사 및 공동 교육과정 개발.연구, 공유 포럼 개최, 드론 등 우주.국방 분야 대학 협력 성과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해 지역대학 간 상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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