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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사범대학이 17일 2025학년도 해외(캐나다) 교육실습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사범대학이 사범대학관 대회의실에서 지난 17일 2025학년도 해외(캐나다) 교육실습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실습은 예비교사들이 캐나다의 교육제도와 교육과정을 비롯한 현지 교육 전반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글로벌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캐나다를 포함한 해외 교원 진출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해외 교육실습은 24일부터 5월 26일까지 4주간 캐나다 토론토 가톨릭교육청 소속 고등학교인 Brebeuf College에서 진행되며, 음악교육과 윤지향 학생 등 5명이 각 전공 교과인 음악, 생물, 화학,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을 교육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사범대 기획부학장인 배지영 교수가 수업지도안 작성과 교수법에 대한 지도를 진행했으며, 2024년 실습생들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 특강 등을 진행했다,
실습을 진행하는 Brebeuf College는 2019년부터 국립공주대 교육실습생을 받아왔으며, 실습생들의 역량과 교육적 소양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며 해외 교육실습 프로그램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유종열 사범대학장은 “예비교사들이 수업 지도와 해외 교류 활동을 통해 국제적인 소통 능력과 교육 현장에 대한 감각을 키워, 글로벌 시대를 선도할 유능한 교사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므로 교육실습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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