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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지난 11일, 제2기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 수료식을 가졌다. 사진=한국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지난 11일, 제2기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 수료식을 가졌다.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는 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진로취업지원센터의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홍보함으로써 인지도를 개선하고 학생들의 참여율을 향상하기 위해 발족됐다. 총 6인으로 구성된 이번 2기 진로취업지원 서포터즈는 지난 3월, 임명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약 4개월간 활동하며 서포터즈의 역할을 충실히 마쳤다.
제2기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는 진로취업지원센터 로드맵 제작, ‘정장 대여 방법’과 ‘다나카의 진로찾기’ 릴스 제작, 취업 Boo적 제작, 특강 운영 지원 및 후기 작성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왔다. 특히 ‘정장 대여 방법’ 릴스의 경우 조회 수 약 2만 회를 달성하는 성과를 보여주었다.
서포터즈 우수상을 받은 박지솔 학생(노어 20)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진로, 취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은 것은 물론, 나만의 아이디어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 볼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었다. 첫 대외활동으로써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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