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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고성통일명태축제에 참여한 경동대 치기공학과·치위생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경동대학교는 지난 20~23일 강원도 고성군 거진리 동해안 해변에서 열린 2022 고성통일명태축제에 참여해 지역주민 대상 ‘지역과 함께하는 건강관리 재능기부’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경동대 치기공학과와 치위생학과 학생·교수 38명은 원주 메디컬캠퍼스에서 고성까지 이동해 봉사에 나섰으며, 이들은 축제 참가자 500여 명, 지역 아동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펼치고 치실과 치간치솔, 치약, 치솔, 가그린, 틀니세정제 등도 무료로 나눴다.
이날 치기공학과는 치과보철물 위생관리, 틀니 세척방법 교육, 바른 구강보철물 관리 체험 활동을 벌였으며, 치위생학과는 치아건강교실을 열어 구강카메라 입속 관찰, 불소 실험, 치아건강 간식 고르기, 치실·치간칫솔 사용, 바른 칫솔질 체험을 실시했다.
임용운 경동대 사회공헌센터장은 “2022년 대학발전육성사업의 하나로 이번 재능기부 활동을 펼칠 수 있었다”며 “지역축제를 통해 보다 많은 지역주민에게 봉사할 수 있어 보람이 더 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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