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물관의 역사와 박물관교육의 특징, 어린이와 박물관교육 등 항목별 특징 설명
- 윤혜순 학과장 “문화예술영역에서 박물관교육이 차지하는 비중 크다고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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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1월 4일
숭실사이버대 평생교육상담학과 온라인 줌 특강 사진, 숭실사이버대학교 제공] |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 휴먼서비스학과 평생교육상담학과가 지난 1월 4일, 국립민속박물관 이은미 학예연구관을 초빙해 온라인 특강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 이은미 학예연구관은 ‘박물관교육의 현황과 과제’라는 대주제 아래, 박물관의 역사와 박물관교육의 특징, 어린이와 박물관교육, 문화다양성과 박물관교육, 고령화시대 박물관의 역할 등으로 세분화한 후, 각각의 항목에 대한 알기 쉬운 설명으로 참석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고유한 민속 자료의 수집 및 보존, 전시를 비롯해 이와 연관된 체계적인 조사 및 연구를 위해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립 박물관으로, 서울특별시 경복궁 경내에 위치한 본관과 경기도 파주시에 소재한 파주관으로 각각 구성되어 있다.
‘민속에 상상력을 더하는 K-Culture 박물관’을 비전으로, 민족문화를 전승하고 새로운 미래 가치를 창출하여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특강을 기획한 평생교육상담학과 학과장 윤혜순 교수는 “이번 특강은 박물관교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박물관교육에 수반된 다양한 과제에 대해서도 토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평생교육 영역 중에 하나인 문화예술영역에서 박물관교육이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관련 분야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고 새로운 진로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숭실사이버대 평생교육상담학과는 성인(노인) 및 청소년, 학교, 기업, 다문화 등을 아우르는 교육 및 상담 융합 전공으로, 평생교육사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한국어교원 등 6개 국가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
졸업 후에는 관공서 및 평생교육기관, 청소년기관 및 시설, 상담소, 학원 등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이 용이하고, 일부 졸업생들은 평생교육원, 지역아동센터, 작은 도서관 등을 직접 운영하거나 해당 기관으로 취업하기도 한다.
급변하는 온라인 교육 트렌드를 선도하며 국내 대표 사이버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진리’와 ‘봉사’의 교육이념 아래,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각 분야별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는 기독교 명문사학이다.
올해 설립 28주년을 맞아 ‘창학 100년을 향한 비전’ 아래 대학 특성화 체계 구축 및 수요자 중심의 교육 혁신, 맞춤형 학생지원 확대, 글로컬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경영시스템 실현 등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전략사업을 추진하며 최적의 교육환경 제공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사이버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재학 중은 물론 졸업 후에도 전공과목의 평생무료 수강이 가능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평생학습증진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2024년 12월 1일부터 오는 1월 14일까지 평생교육상담학과를 포함해 총 4개 학부 26개 학과에 대한 2025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1차 모집 중이다. 입학전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학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및 입학상담 유선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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