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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 디지털 트윈 기반 가상공연장에서 테스트 진행중인 뮤지컬 몽유도원도 중 한 장면. 사진=서경대 제공 |
28일 서경대에 따르면 시연회는 이 대학 서경공연예술센터 내 SKON 1관을 디지털 트윈 기반 가상공연장으로 구축한 후 서경대 모션캡쳐 스튜디오와 서경대 공연예술센터에서 이원으로 실행되는 실시간 모션캡처를 통해 구현한 디지털 액터들의 생생한 연기로 펼쳐진다.
서경대 산학협력단은 시연회를 위해 실감공연 설계와 디지털 트윈 기반 아트워크 구축 및 디지털 액터 개발, 알마로꼬는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날다팩토리는 실감공연 리허설과 오프라인 공연 환경 지원을 각각 맡아 제작하고 있다.
뮤지컬 몽유도원도 기술 총괄을 맡고 있는 김두범 교수는 공연을 앞두고 “뮤지컬 몽유도원도를 통해 공연계에 디지털 트윈 기반 기술이 정착되고, 온오프라인 상생을 계획할 수 있는 문화가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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