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앞줄 가운데) 총장 등 서일대 교수와 교직원, 학생들잉 지난달 18일 서울 면목동에서 거리정화 봉사활동을 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일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서일대학교는 교직원과 학생들이 지난달 18일 캠퍼스 근처 면목동 거리정화 봉사활동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캠페인은 학교 인근 주변을 돌면서 담배꽁초와 휴지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일대는 지역사회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기초질서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영철 총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초질서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 같이 상생하는 서일대학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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