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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보관.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하대학교 우주항공의과학연구소가 22일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인천지역연합회(이하 인천과총)와 함께 ‘대한민국 우주정책과 우주의생명과학 발전전략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포럼애서 조선비즈 박근태 기자는 발제를 통해 우리나라 우주정책의 현황 및 강점과 약점에 대한 분석, 해외 사례 소개를 통해 우주정책의 다원성을 강화하고 우주항공청이 연구자뿐 아니라 국민 모두 공유할 수 있는 조직으로 구성될 것을 주문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최기혁 박사는 최근 개정된 제4차 국가우주개발기본계획을 설명하며 유인우주 탐사계획과 우주의생명과학을 포함한 우주기초과학 분야 발전 비전을 소개했다.
극지연구소 이유경 박사는 한국우주생명과학연구회의 10년간의 발자취와 향후 우주 연구자들의 미래 비전을 설명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안오성 박사는 우주의생명과학의 관점에서 우주과학연구자와 국가우주전략이 조화를 강조했다.
경희대 허윤정 교수는 국제우주정거장 및 위성을 활용한 지구저궤도 의생명과학연구의 국제적 동향과 우리나라의 전략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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