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승현우(왼쪽에서 네번 째) 서울여대 총장과 김재수( ″ 다섯번 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3일 데이터 연계와 연구·교육 업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서울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여자대학교는 3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데이터 연계와 연구·교육 업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여대와 KISTI는 협약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혁신을 주도할 우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KISTI가 운영하는 과학기술 지식인프라 통합서비스 플랫폼(ScienceOn), 메타버스 플랫폼(KIONVERSE),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KESLI 저널구독 분석서비스를 대학 도서관 연구지원 서비스에 연계하고, 학생 교육 인프라와 프로그램 공동 활용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승현우 서울여대 총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KISTI의 다양한 정보플랫폼을 활용한 교육과 과학기술연구망,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디지털전환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정들을 기획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