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이 마련한 2022 그리너 메이커스페이스 해커톤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시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사진=서울과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창업지원단이 지난 4~5일 상상관과 이노베이션팩토리에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제품 제조’를 주제로 2022년도 그리너 메이커스페이스 해커톤 대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예선 평가를 통해 선정된 9개 본선 진출팀은 지난 10월 28일 사전멘토링을 통해 시제품 제작 관련 보완점 등의 피드백을 받았다.
행사에서는 참여팀들에게 아이디어 폼, 엘리베이터 피치와 시제품 제작 이론교육을 실시해 아이디어 구체화와 시제품 방향 설정, 장비 사용을 돕는 한편 해커톤 결과물에 대해 실현 가능성 및 참신성과 구체성 등을 평가해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을 선정했다.
대상은 공유 킥보드 안전장치로 헬멧을 제작한 헤드셋팀, 최우수상은 플랜터스팀, 바른펫팀, 우수상은 We sang!팀, LMS팀, 배러댄휴먼이 수상했다.
김종선 창업지원단장은 “제조 (예비)창업자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이번 그리너 메이커스페이스 해커톤과 같은 각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등 스타트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