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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 화학공학과 재학생 38명이 8일 동아제약(주)을 찾아 의약품 제조 등의 직무체험과 취업역량 강화 특강을 진행했다. 사진=신성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신성대학교 화학공학과 재학생 38명이 8일 동아제약(주)을 찾아 의약품 제조 등의 직무체험과 취업역량 강화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시가 시행하는 강소기업 탐방 프로그램의 하나로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 및 산업현장에 대한 체험기회를 제공해 우수 강소·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제고와 지역 기업 이미지 개선을 통한 청년 인력의 지역 이탈 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주관한 취창업지원센터 신경아 센터장(임상병리과 교수)은 “학생들이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고 지역 우수인재들이 정주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당진시와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신성대학교 학생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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