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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원주시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지문화재단이 주최, 주관하는 제24회 대한민국한지대전은 한지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국내외 경쟁력 있는 한지문화산업 육성을 위한 공모전으로, 이번 대회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전통 부문 17점, 현대 부문 50점 등 67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중 전혜경 겸임교수는 전통 지승 고비를 주제로 한 ‘선비의 방’을 선보여 금상(전통부문 1등상)을 수상했다.
한편, 전주대 문화산업대학원 융합디자인학과는 금속 공예, 목칠 공예, 섬유 공예 및 시각 디자인 분야의 이론과 실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전통공예의 전승 교육과 더불어 전통공예와 현대공예의 융합을 추구하고자 이에 필요한 교육 인프라 및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전혜경 겸임교수의 작품 등 제24회 대한민국한지대전 수상작은 개막행사와 함께 원주한지테마파크 1기획전시실에서 오프닝 행사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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