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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 메타버스 캠퍼스에서 열린 '탄소중립 크리에이터 어린이 랜선 미술대회' 입상 작품들. 사진=경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경북대학교는 지역사회공헌센터가 ‘탄소중립 크리에이터 어린이 랜선 미술대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대구·경북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유치부와 초등부 저학년, 초등부 고학년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을 주제로 지난 14일까지 577명이 참가했다.
초등부 고학년 부문에는 이호은(성당초), 초등부 저학년 부문에는 장옥현(복현초), 유치부에는 석채은(환타랜드유치원) 어린이가 대상을 차지했다.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에는 윤성욱(경산 평산초), 장소율(장동초), 권수빈(아름그루유치원), 장려상은 우제희(국우초), 김민준(학정초), 이은진(성모유치원) 어린이가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25일 경북대 메타버스 캠퍼스(제페토)에서 열렸으며, 수상작품은 11월 1일부터 한 달간 경북대 메타버스 캠퍼스와 에이이노브(ainnov.co.kr)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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