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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부산대학교가 부산교대와 함께 20일 교육부의 글로컬대학 사업의 1단계 예비지정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예비지정 선정을 위해, 부산대는 지난 5월 31일 부산교대와의 통합을 통한 혁신적 종합교원양성 체제 구축 및 세계적 수준의 양산캠퍼스 의생명 융합연구·산학협력 혁신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남부권 서울대 모델 제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글로컬대학 혁신기획서(예비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부산대는 지난 4월 교육부의 2023년 글로컬대학 지정 신청 공고 이후, 교수-학생-직원으로 구성된 글로컬대학 혁신추진 T/F를 구성해 ▲부산교대와의 협의 ▲학내구성원 간담회 및 설명회 ▲보고 등 절차를 거쳐 혁신기획서를 마련했다.
차정인 부산대 총장은 “부산대는 부산교대와의 통합으로 명실상부한 전국 최대 규모의 종합교원양성 특화대학으로 발전하고, 양산캠퍼스를 의생명 융합 특화캠퍼스로 조성해 ‘남부권 서울대’라는 담대한 비전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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