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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동서대에 따르면 이 대학이 제작한 드라마 ‘미스터리 A양’은 4편의 드라마로 15분 분량으로 구성된 AI 기반 시나리오 호러 드라마이다.
그래픽 AI 전문기업인 펄스나인과 함께 19명의 교육생이 약 6개월 교육기간 동안 AI를 이용해 4명의 가상 배우를 제작하고 AI 시나리오 기반으로 드라마를 만들었다.
교육생들은 AI를 활용해 실사 같은 배우를 3D CG로 구현했고, 드라마 시나리오도 AI로 구현했다.
김기홍 동서대 AI능 연계 콘텐츠 창의인재양성 사업단장은 “AI 기반 콘텐츠 제작 교육 플랫폼을 만들어 더 많은 학생들과 기업이 경험 할 수 있도록 해 새로운 콘텐츠 제작 패러다임을 선보일 계획“이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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