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가 재학생 및 지역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대연합 지역거점형 서일·중랑 채용박람회’를 진행했다. 사진=서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재학생 및 지역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대연합 지역거점형 서일·중랑 채용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일 서일대 잔디광장에서 열린 박람회는 서일대 재학생 뿐 아니라 지역청년에게도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중랑구청, 북부고용센터, 국민취업지원제도 기관, 인사혁신처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는 ▲취업관(YG엔터테이먼트 등 3개 기업) ▲직무관(자동차·2차전지 등 8개 기업) ▲인사혁신처 공직박람회 ▲청년정책관(중랑구청 등 5개 기관) ▲이벤트관(입사지원서 사진 촬영 등 4종) ▲명사 멘토링 등 다양한 구성으로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서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지친 청년들을 위한 이벤트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구직자들의 취업자신감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